"언제봐도 정겨워" 홍석천, 장서희와 친분인증샷 2016.07.08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홍석천이 장서희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석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알고지내는 동료는 언제 어디서 봐도 반갑구 정겹다 마음 따뜻하고 연기잘하는 장서희. 좋은작품 영화로 올여름 돌아온단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장서희와 깜찍한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의 우정 보기 좋아보인다", "두 분 모두 파이팅하세요", "응원하는 모습 좋아요", "장서희 언니는 더 어려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석천 장서희.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