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팀 소중한 시간"…도희-장서희-윤유선 티타임 2016.04.20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엄마' 출연 여배우들이 오랜만에 뭉쳤다.

도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만인가요 꺄앙. 소중한 분들과 소중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종영한 MBC '엄마'에 함께 출연한 도희와 장서희, 홍수현, 윤유선, 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 등 깜찍함을 더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드라마 종영 후에도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지난 2월 21일, 50부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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